상호주의에 의거하여 일본쪽 출입국을 강화해야 합니다.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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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04: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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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0
- 작성자
- 이**
상호주의란 일방적인것이 아니라 상호적인 것입니다.
일본이 출입국을 강화한다고 우리도 강화하고 일본이 출입국을 간소화 한다고 우리도 간소화 하는게 아닙니다.
이는 상호주의가 아니라 일본의 일방적인 의사결정에 한국이 맞추는 것밖에 안됩니다.
따라서 일본이 한국의 전염병 사태에 자국의 안전을위해 아무런 통보없이 일방적으로 출입국을 강화했듯이 우리역시 현재 일본의 전염병사태가 심각하기에 한국의 안전을 위해서 일본쪽 출입국을 강화해야 합니다.
아울러 코로나 위험국에대해 한국은 내외국민을 가리지않고 철저한 방역및 2주간의 격리조치를 취했습니다.
그런데 일본쪽에서 입국하는 자국민만 특별히 봐준다면 이는 차별입니다.
더욱이 현재 일본의 상황은 코로나 위험국 정도가 아니라 솔직히 출입국 자체를 막아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코로나 전파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참고로 현재 일본의 일일 확진자수가 1606명으로써 근래 매일 천명이 넘어가고 있다.
그런데 일본에서 충격적인 보도가 있었다.
일본에서 근래 창궐하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기존의 바이러스와 전혀다른 새로운 유형의 바이러스라고 합니다.
초기 일본에서 발견된 바이러스는 유럽형이였는데 일본정부가 제대로 방역을 안하고 전파 시키다보니 새로운 유형이 등장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친일,반일을 떠나서 지금은 일본을 최대한 막아야 합니다.
이는 한국만 그런것이 아닙니다. 대표적인 친일국가인 대만도 얼마전 일본에대한 출입국강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상황을보면 전세계가 일본에대해 출입국을 강화하는 형국입니다.